마케팅사례

엠파트너가 걸어온 길

M PARTNER HISTORY
2004

#1. 2004년도 서울 강북의 한의원

2004년, 엠파트너의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대표인 제가 병원 마케팅에 처음 발을 디딘 해이기도 합니다.

첫 시작은 서울 미아리에 위치한 한의원이었습니다. 건물 2개 층을 사용하는 대형 한의원으로, 저는 원무과장으로 근무하며 20여 가지의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당시 이 한의원에는 차별화된 의료상품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잡지사에서 해당 상품에 대한 원고를 의뢰했고, 저는 직접 글을 작성해 보냈습니다.

잡지가 발행된 이후 많은 환자가 찾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이어 방송국에서도 연락이 왔고, 저는 직접 방송 콘티를 기획했습니다.

방송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월평균 매출 1억 원이었던 한의원은 불과 1년 만에 월매출 4억 원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글이 환자의 관심을 움직이고, 병원의 매출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
저는 그때 처음으로 콘텐츠가 가진 힘과 병원 마케팅의 가능성을 경험했습니다.
그 경험이 오늘날 엠파트너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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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 2005년도 서울 청담동의 한의원

2005년, 서울 청담동에 한의원을 개원했습니다.
개원을 준비하며 3개월 동안 오피스텔에 머물렀습니다. 클리닉을 기획하고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부터 직원 교육과 병원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했습니다.

이때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바로 상담 파트의 강화였습니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산시키는 마케팅을 진행했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여 환자 유입을 확대했습니다. 동시에 상담 시스템을 체계화하고 직원 교육을 강화한 결과, 상담 성공률을 80%까지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개원 1년 만에 월매출 3억 4천만 원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환자를 유입시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유입된 환자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과정이라는 사실. 저는 이때 상담이 병원 매출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 경험은 이후 엠파트너가 병원 마케팅을 넘어 매출의 전체 구조를 연구하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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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3. 마케팅 회사 조인스엠

2006년, 조인스엠이라는 병원 마케팅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회사의 대표로서 산부인과, 정형외과, 한의원, 한방병원, 재활의학과, 여성의원, 비뇨기과 등 다양한 의료기관의 컨설팅과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진료과목마다 서로 다른 병원 매출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고, 병원 경영과 마케팅에 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집중했던 것은 전문 클리닉의 개발과 차별화된 홍보 전략이었습니다.

병원마다 가진 강점을 찾아내고, 이를 경쟁력 있는 의료상품으로 구성하여 환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다양한 진료과목의 병원을 경험하며 얻은 지식과 노하우는 이후 엠파트너를 만드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병원마다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는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고 병원에 맞는 성장 전략을 설계하는 것. 이것이 엠파트너의 중요한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M PARTNER HISTORY
2007

#4. 엠파트너로의 선택

당시 조인스엠은 상당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새로운 회사인 엠파트너를 설립하게 된 계기는 한 편의 영화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영화 ‘제리 맥과이어’였습니다.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에서 수많은 선수를 관리하던 주인공이 일에 대한 보람을 잃어가던 중, 한 선수에게 집중하며 그의 성장과 성공을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며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병원을 관리하는 것보다 하나의 병원에 집중하고, 그 병원이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하며 성공의 기쁨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병원의 성장을 단순한 사업적 성과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의 이야기로 생각하고 싶었습니다.

엠파트너는 바로 이러한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나의 병원이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하고, 그 성과와 보람을 나누는 것. 그것이 엠파트너를 설립한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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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5. 신사역 성형외과

2008년, 엠파트너는 성형외과의 성장에 집중했습니다.

당시 해당 성형외과의 주력 상품은 눈성형과 이마성형이었습니다. 원장님과 미팅을 진행하면서 힙업성형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존의 이마성형을 성장시키는 동시에 힙업성형을 새로운 주력 상품으로 개발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힙업성형에 관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고, 이를 온라인에 확산시키는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광고와 함께 관련 서적도 출간하며 새로운 의료상품을 알리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월매출 1억 원 초반대였던 병원은 불과 1년 만에 월매출 4억 원대까지 성장했습니다.

병원이 가진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경쟁력 있는 의료상품으로 만드는 것.

이 경험을 통해 기존 상품의 매출을 높이는 것뿐 아니라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고 시장에 알리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이때 쌓은 경험은 이후 엠파트너가 병원의 차별화된 클리닉을 개발하고 매출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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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6. 신사역 성형외과 & 피부과

2009년, 엠파트너는 성형외과와 피부과의 마케팅을 활발하게 진행했습니다.
대표인 제가 병원 마케팅에 처음 발을 디딘 해이기도 합니다.

그중 서울 신사역에 위치한 한 피부과의 컨설팅을 맡게 되었습니다. 당시 원장님은 눈매교정수술과 몽고주름 재건수술을 주로 진행하고 계셨으며, 월매출은 9천만 원 초반대였습니다. 원장님과 상담을 진행하면서 흉터 수술에 상당한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강점을 살려 병원의 주력 클리닉을 흉터 수술로 전환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특히 켈로이드 수술에 관한 원장님만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콘텐츠로 기획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홍보했습니다.

그 결과, 월매출 9천만 원대였던 병원은 불과 6개월 만에 월매출 2억 원대까지 성장했습니다.
병원의 성장은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것뿐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을 발견하는 것에서도 시작됩니다. 이 경험을 통해 병원의 경쟁력을 찾아내고, 특정 진료 분야를 특화하여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전략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이때 쌓은 노하우는 이후 엠파트너가 병원별 특화 클리닉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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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경남 거제에서

2020년, 엠파트너는 지역 병원 마케팅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경남 거제에서 한 원장님이 한방병원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며 컨설팅을 의뢰해 오셨습니다.
지역의 의료시장과 경쟁 환경을 분석하고 원장님과 여러 차례 미팅을 진행한 끝에, 저는 직접 거제도로 내려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거제도의 오피스텔에 머물면서 가장 먼저 집중한 것은 기존 병원의 매출을 높이는 일이었습니다. 한방병원을 설립하기에 앞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지역 특성에 맞는 광고와 홍보 전략을 실행한 결과, 월매출 1억 5천만 원 수준이었던 병원은 6개월 만에 월매출 3억 원까지 성장했습니다. 이후에도 약 1년 6개월 동안 병원의 매출을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지역 병원의 성장은 지역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 경험을 통해 지역별 의료시장과 환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지역에 적합한 홍보 전략을 수립하는 노하우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이후 엠파트너가 지역 병원의 매출 성장 전략을 설계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M PARTNER HISTORY
2022

#8. 경기도 안양에서

2002년, 경기도 안양에서 한방병원 개원을 준비하던 원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과 미팅을 진행한 후, 저는 직접 안양에 오피스텔을 마련하고 병원 개원 준비에 참여했습니다. 약 3개월 동안 병원 구축에 집중하며 클리닉 기획부터 홈페이지 제작, 직원 채용과 교육, 개원 홍보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병원의 진료 방향과 특성을 고려하여 클리닉을 구성하고, 개원 초기부터 안정적인 환자 유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그 결과, 개원 6개월 만에 월매출 4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의 성공적인 개원은 단순히 시설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 경험을 통해 한방병원의 개원 준비부터 운영, 직원 관리, 환자 유입과 매출 성장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때 얻은 노하우는 이후 엠파트너가 한방병원 개원 컨설팅과 매출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M PARTNER HISTORY
2024

#9. 경북 포항에서

2024년, 경북 포항에서 한의원 개원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저는 직접 포항에 오피스텔을 마련하고 머물면서 입지 선정부터 클리닉 기획, 직원 채용과 교육, 진료 패키지 구성까지 병원 구축의 전반적인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당시 포항 지역은 적극적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의료기관이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분석하고, 병원의 운영 시스템과 상담 체계를 구축한 후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광고를 시작한 이후 빠르게 월매출 1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광고를 통해 환자를 유입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병원의 성장은 개원 이후가 아니라, 개원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설계되어야 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입지 선정부터 상품 기획, 직원 교육,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이 유기적으 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현재도 해당 한의원은 구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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