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뉴스와 영상 매체를 통하여
병원의 특징이나 특색등을 정리하고 ppt로 구성해 놓습니다. 필요에 따라 언론사에 발송하며 이 파일을 기반으로 미디어 마케팅을 진행합니다.
엠파트너는 다양한 매체와 제휴가 되어 있고 이러한 매체들과 광고 상품을 기획하여 진행합니다.
기자나 작가는 뉴스꺼리를 검색을 통하여 찾습니다. 그렇기에 병원의 클리닉과 의료 정보를 사전에 많이 웹상에 펼쳐 놓아야 합니다.
시기에 따른 클리닉 정보를 제공합니다.
방송중에는 유료가 많습니다. 무턱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부합되어야 합니다.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나가는 것은 좋지만 매출이 목적이면 효과를 사전에 고려해야합니다.
방송 섭외는 쉽게 들어오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방송이든 가능한 진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섭외를 통해서 이루어진 경우라면
더욱 연결을 진행해야 하며, 지속적인 연결도 필요합니다.
한번 찾아온 연결을 되도록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응대에 대해서 말씀드릴것입니다.
엠파트너는 미디어 서비스에 대하여 다양한 상품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상품에 대하여 기획을 받으신후에 진행을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뉴스 매체를 통하여 송출 · 보도 자료 형태의 글 구성 · 뉴스 매체의 기자에게 제공 · 기자가 참조하여 기사글 구성. 송출




뉴스 송출
키워드는 사전에 염출 삽입
키워드 광고와 같은 역할
동영상 + 온라인 뉴스의 결합 형태
메디컬 파느에서는 다소 제약이 있어
진행 가능 여부를 파악해야 함
미디어를 이용한 노출· 동영상을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이를 유튜브 같은 사이트에 업데이트하여 노출 ·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가능






클리닉에 대하여 원장에게 질의
사전 질의서 병원 전달
PD가 촬영. 편집 진행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키워드 별도 노출
환자 응용 리얼 스토리 동영상 촬영
영상을 웹상에서 키워드로 노출
영상 촬영시 콘티 구성 및 기획
추후 키워드별 노출
병원 홍보 이미지 영상 촬영
스토리 기획. 영상 촬영 후 편집
퀄리티있는 구성으로 차별화된
이미지 부여
유튜브를 활용한 방식
홍보 영상 외국어 자막 삽입
유튜브에 언어별 키워드로 업데이트
방송의 광고 효과는 다른 광고 매체보다 높으나 적절한 방송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 · 유료 방송 출연도 많으나 효과 부분을 사전에 파악하여 진행하는 것이 필요



방송사에서 연락
병증이나 시술에 대한 자문 촬영
방송 촬영 혹은 패널로 출연 제안
방송이 많이 오도록 하는 방법은 병원에
대한 글을 많이 퍼뜨리는 것
방송 출연 제의는 무조건 진행
방송 출연에 대하여 일정 정도의 비용을 지불하고 출연
방송 출연에 대한 제안
간단한 촬영이 대부분으로 마케팅 활용면에서
낮으나 브랜드를 위한 작업이라면 진행가능
홈페이지 게재. 환자들에 대한 인지도 상승 효과
케이블은 크게 효과가 있다고 보기 어려움
비용이 저렴한 것으로 여러군데 나가는 것이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