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상승
브랜드를 높이는 것이
브랜드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병원의 컨셉을 잘 살리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어떤 병원은 5년을 노력해서 병원 브랜드를 높여 광고 없이 매출이 나오는 병원도 있습니다.
장기간의 시간을 두고 적절한 방법으로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브랜드가 각인됩니다.
MPR은 MARKETING + PR의 개념입니다.
PR은 브랜드 상승과 관련이 깊습니다.
꾸준하게 적용함으로써 매출과 브랜드 상승의 공동 성장을 도모해야 합니다.
PR은 사실 모든 행위가 해당됩니다.
마케팅도 PR의 범주에 들어갑니다.
브랜드를 높인다는 것은 모든 방면에서 병원의 이름을 알리는 것입니다.
‘ 세상 사람들이 나의 병원을 모두 알게 한다’ 는 견지에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네이버에 있는 브랜드 테마 사용
처음 보여지는 이미지에서 임펙트있게 적용
주요 진료를 앞으로 배치, 이미지도 남다르게 구성
언론사에서 진행하는 정기적인 칼럼 연재
탈모 병원이라면 탈모에 대한 글 연재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적용
병원의 브랜드를 높이는데 사용
클리닉이 아닌 병원의 내용을 보도 자료화
이전, 확장, 새로운 클리닉등을 알리는 기사 구성
클리닉에 대한 전문 칼럼글을 구성
인터넷에 확장 배포
다양한 형태의 글을 구성
hospital identity를 높이는 인쇄물 디자인
인쇄물 중에서 브랜드의 요소를 가미
로고, 인쇄물등 다양하게 구성